우리 제품, EU에서 팔아도 되는 걸까요?
어느 나라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통관에서 막히면 어떡하죠?
EU에 법인이 없는데, 누가 법적 책임을 지나요?
창고는 어디에 두고, 여러 나라 부가세(VAT)는 어떻게 처리하나요?
이 질문에 답을 정리하지 못한 채 시장 진출을 진행하면, 불필요한 비용을 지불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귀사가 본격적으로 비용을 쓰기 전에, 지금 이 제품으로 EU에 들어갈 수 있는지 를 3가지 체크로 확인해 드리는 서면 진단입니다.
두 가지를 함께 확인합니다 — ① 원료의 노벨푸드(Novel Food) 해당 여부·현재 라벨·광고 문구의 EU 규정 위반 리스크, ② 그 원료가 어디서, 어떤 시설에서 만들어졌는지에 따라 EU 통관 자체가 막힐 수 있는지(원산지·제조시설 기준 수입 가능여부).
라벨이 다 통과돼도 두 번째 항목에서 막히면 결국 못 팝니다 — 그래서 한 번에 같이 확인합니다.
행정 절차(행정기관 등록 및 통보, 언어·VAT 신고 의무 등) 기준으로 가장 진입이 쉬운 국가를 우선순위로 제시합니다.
제품의 매출·시장성 기준이 아닌, 행정 난이도 기준입니다. 제품의 시장성 검토는 별도 리서치가 필요할 것입니다.
창고·재고 운영(FBA/FBM/3PL), EU 법적 책임자(FBO/Food Business Operator 혹은 LR/Legal Representative) 요건, 다국가 부가세(VAT) 구조를 설명해 드리며, 각 회사의 상황에 맞는 구조를 제안해 드립니다.
한국 건강기능식품을 직접 수입해 EU 통관을 처리하고, 아마존 독일에서 실제로 셀러 계정을 운영하며 판매까지 진행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합니다. 자료로만 정리한 내용이 아니라, 직접 끝까지 통과해본 경로를 안내합니다.
2~3주 내에 국문·영문 진단 리포트 1부와, 결과를 직접 설명하는 화상 미팅을 제공합니다. 리포트만 던지고 끝내지 않고, "그래서 이제 무엇을 해야 하는지"까지 함께 정리합니다.
보통 2주 정도 소요되나, 체크할 제품의 수에 따라 달라집니다. 정확한 견적은 추후 커뮤니케이션하며
1단계 — 접수 확인 (1영업일 이내)
문의 접수를 확인하고, 제품 정보(제품 유형, 전성분표, 목표 EU 시장, 출시 일정) 요청을 위한 간단한 인테이크 양식을 보내드립니다.
2단계 — 사전 적합성 검토 (2~3영업일)
EU 식품·보충제 법규에 따라 제품을 1차 검토하여 주요 리스크를 사전 진단합니다 (예: Novel Food 해당 여부, 금지·제한 원료, 허용되지 않는 건강강조표시, EFSA 기준 초과 등). 제품의 진입 가능성과 핵심 장벽을 요약한 서면을 드립니다.
3단계 — 디스커버리 콜 (30-60분)
사업 목표, 우선 진출 시장, 일정을 파악하는 스코핑 미팅입니다. 규제·통관 자문 범위에 포함되는 영역과, 물류·수입·유통 파트너의 영역을 명확히 구분해 드립니다.
콜 대신 서면으로 대신해도 무방합니다.
4단계 — 맞춤 제안서 및 일정/비용 확정 (콜 이후 3~5영업일 이내)
제품 특성에 맞춘 제안서를 드립니다. 일반적으로 단계별 구성(컴플라이언스 진단 → 라벨링·서류 → 통관 전략)으로, 산출물·일정·비용을 명시합니다.
5단계 — 계약 및 착수
계약 체결 후 프로젝트 계획과 마일스톤을 확정하고 업무를 시작합니다.
아래와 같은 서비스는 본 EU 시장 진출 레디니스 체크 서비스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시장 규모·매출 전망 같은 상업적 시장조사
EFSA 정식 dossier 작성 (예, 신규 식품(Novel Food) 등록을 위한 문서 작성 및 신고)
법률 의견서 발급
운송, 창고, 유통 관련 서비스 및 통관 관련 처리
보험·세무 신고의 실제 처리
필요하실 경우 신뢰할 수 있는 전문 파트너와 연결해 드리거나, 고객사의 파트너와 협업 할 수도 있습니다.
서비스 관련 문의 및 요청 사항은 아래의 주소로 이메일을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24시간 이내에 1차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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